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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지역사회공헌기관으로 7년 연속 인정, 4년간은 최고등급까지 획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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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1.26  0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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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4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장관상도 수상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환경경영(E), 사회적책임 경영(S), 투명경영(G) 등 ESG 전 분야의 추진체계와 성과를 복합적으로 평가한다.

   
   ▲  aT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aT는 ▲ ESG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 지역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전 직원 사랑의 모금함 ▲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먹거리 꾸러미 지원 ▲ 노인 일자리 창출과 다문화 가정 정착을 지원하는 ‘손맛지킴이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고유의 업과 연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홍문표 aT 사장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은 aT가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aT가 가진 역할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발휘해 우리 지역사회와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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