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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2025 해양 안전 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특별관에서 관람객 만나 북극항로 거점 항만 정책 홍보 및 기업 투자유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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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1.26  0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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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황학범, 이하 공사)는 11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해양 안전 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특별 부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며 북극항로와 해양 밸류체인을 주제로 진행되고 해양수산부 및 해양수산 산하 공공기관과 연관산업 기업들이 전시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해양안전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공사는 3일간 북극항로 특별관에서 부스를 운영하면서 여수광양항 특화 북극항로 거점 항만 정책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국정과제 현안 전시를 통해 국민들에게 국가 무역항으로서 친밀도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공사는 2013년 9월 러시아 우스트루가항에서 화물을 싣고 출발하여 북극항로를 통해 광양항에 입항한 국내최초의 사례를 가지고 있는 북극항로 개척의 선두주자이며, 이를 관람객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해양산업클러스터와 세풍배후단지의 매력도를 엑스포를 방문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홍상표 운영부사장은 “엑스포 참가를 통해 여수광양항의 북극항로 정책적 가치와 잠재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정과제를 적극 이행하겠다”며, “배후단지와 클러스터를 찾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해 항만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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