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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해피남 요리교실 회원들이 27일 광주남구가족센터에서 결혼 이민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2025년 사랑나눔“따뜻한 밥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피남요리교실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고, 연말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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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해피남 요리교실 회원들이 27일 광주남구가족센터에서 결혼 이민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2025년 사랑나눔“따뜻한 밥상”행사를 개최했다. |
해피남요리교실은 빛고을타운에서 진행하는 161개 프로그램중 하나로 지역 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음식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광주남구가족센터와 협력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용덕 빛고을타운 본부장은“요리교실 참여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음식을 지역 이웃들과 나누면서 큰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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