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에이즈 예방 홍보 주간 운영 !!예방과 실천은 제대로, 감염과 전파는 제로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02  02:04: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보건소가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와 성매개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에이즈 예방주간(12월 1일 ~ 12월 7일)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예방 주간 동안 보건소 내방객을 대상으로 ▲HIV/성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무료·익명검사 안내 ▲홍보물 배부 등으로 인식 개선에 나서며 12월 4일에는 강진읍 시장 일대에서 ‘예방을 제대로, 감염을 제로로’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홍보_HIV AIDS 포스터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이 의심되면 감염 의심일로부터 4주 정도 지난 후 검사 받는 것을 권장하고 감염경로 99%가 성 접촉이기 때문에 콘돔 사용과 위험한 성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또한 성매개감염병은 주로 성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가려움, 물집, 통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며 매독 등 일부 질환은 임신 중 태아에게 전파될 수 있어 수직감염 예방을 위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준호 보건소장은 “성매개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검사로 충분히 치료와 관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성 건강 인식 개선과 감염병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즈 등에 대한 문의는 임상병리실(☎430-5255)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