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우수한 보건 역량을 인정받아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건강도시 함평’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함평군은 27일 “함평군 보건소가 이날 ‘전남도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
 |
|
| ▲ (1일, 함평군청 군수실, 함평군 ‘전남 통합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기념 사진) - 왼쪽 세 번째, 이상익 함평군수, 왼쪽 두 번째, 심화성 함평군 보건소장 |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 성과와 사업의 체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함평군 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 OUT! 건강한 혈관 IN!’ 사업을 통해 ▲세대별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건강 실천 모델 ▲캠페인·홍보 중심의 건강생활 확산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에 힘써 왔다.
특히 걷기 대회, 모바일 헬스케어, 혈관 건강 교실 등 여가와 오락 요소를 결합한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군민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만성질환관리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건강증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