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다문화 청년과 지역 정화활동 펼쳐 !!내·외국인 40명 참여해 흑석동·월곡동 일대 환경정비 실시, 국적과 언어를 넘어선 교류·소통의 장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03  00:0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30일,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신경구)와 함께 광주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40명(외국인 30명, 내국인 10명)과 ‘지구촌친구 광주볼런투어’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인도네시아·베트남·도미니카공화국·우즈베키스탄·인도·태국 등 총 11개국 출신 외국인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광주은행과 지원센터 직원들도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광산구 흑석동·월곡동 일대를 돌며 골목길, 하천 산책로, 버스정류장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를 진행했으며, 활동은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광주은행 고훈 외국인금융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환경을 정비하는 차원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함께 참여한 점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 외국인금융센터는 2025년 2월 문을 연 광주·전남 최초의 외국인 전용 영업점이다. 환전과 송금뿐 아니라 수신·대출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의 근무 여건을 고려해 일요일 영업도 운영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내·외국인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