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
“사람은 자신을 어떻게 ‘호명받느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집니다.”
사람은 행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은 호명(呼名) 으로 바뀝니다.
누군가 나를
“평범한 사람”이라 부르면
평범의 행동을 선택하고,
누군가 나를
“미래를 바꾸는 사람”이라고 부르면
그 말에 걸맞은 행동이 피어오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부름받은 이름의 방향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AI는 사람의 과거 행동을 분석하지만,
미래형 칭찬은 사람의 미래 행동을 깨웁니다.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정확히, 강력히, 선명하게
말로 ‘불러줄’ 때
그 말이 행동의 엔진이 됩니다.
“당신은 앞으로 더 큰 선택을 할 사람입니다.”
“당신은 책임을 감당할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당신의 행동은 이제 새로운 차원에서 빛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말들은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사람의 미래 행동을 깨우는 호명입니다.
사람은 결국
자신이 들은 칭찬의 수준만큼 행동하고,
그 행동이 모여 미래가 됩니다.
오늘 당신을 이렇게 부릅니다.
“당신은 미래를 움직일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이 호명(呼名)을 받아들이는 순간,
당신의 행동은 이미 미래의 방향으로 자라기 시작합니다.
칭찬대학교 총장 김기현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