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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 이하 광주교대)는 지난 12월 1일(월) 창의융합관 ai-arttech에서 ‘제6회 광주교대 IGT(I am a Global Teacher) 교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IGT(I am a Global Teacher) 프로젝트는 광주교육대학교의 대표 글로벌·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모의수업 시연 부문과 다문화 교육연구 프로젝트 발표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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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제6회 IGT 교내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
이 대회는 국립대학 육성지원사업으로 예비교사가 글로벌·다문화 교육현장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교수·학습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젝트는 대학 지도교수-현장 코칭교사-예비교사 간 협력을 기반으로 수업 지도안과 및 연구 결과를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육모델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6월 사전교육을 통해 다문화교육의 필요성과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을 이해하고, 이후 지도교수(광주교육대학교 실과교육과 방기혁 교수, 미술교육과 최성희 교수)와 광주광역시교육청 현장교사(월봉초등학교 나애란 교감, 산정초등학교 이세희 교사, 송정중앙초등학교 이경수 교사) 및 전라남도교육청 현장교사(남양초등학교 안용욱 교사, 낙성초등학교, 조요한 교사, 빛누리초등학교 이대희 교사, 청풍초등학교 박선화 교사)로부터 코칭을 받으며 현장에 적합한 수업 모델 개발과 연구에 몰입하였다.
특히 제6회 광주교대 IGT 교내대회는 다문화 현장 적합성 및 공정성·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전남 교육청 교육전문직(광주광역시교육청 세계민주시민교육과 박경화 장학사, 다가치교육과 정현선 교육연구사, 전라남도교육청 진로교육과 김한빛 장학사, 유초등교육과 주동기 장학사)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이 전 과정을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은 교육적 타당성, 창의성, 연구 방법의 적절성, 실제 적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광주교육대학교 허승준 총장은 “앞으로도 예비교사들이 글로벌·다문화 시대에 적합한 전문성을 갖춘 교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 대회를 통하여 양 교육청과의 협력을 굳건히 해나가며 교육현장에 다문화인재전형 교사 임용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예비교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에서 개발된 예비교사의 수업 지도안과 연구보고서는 교육 현장에서 다문화 교육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2025 광주교대 IGT 교내대회 교육모델 자료집」으로 엮어 교육청과 연구학교 및 다문화 정책학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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