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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2025년 지역인재에 장학금 1억3천만 원 전달 !!광주·전남 출신 장학생 104명, 광주은행장학회서 장학금 받아, 44년간 4,804명 장학생 배출...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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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2.04  0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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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2일, 본점에서 광주·전남 지역 출신 장학생 대표 5명을 초청해 2025년도 (재)광주은행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회는 고등학교·대학교 및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의 추천을 통해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104명의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총 1억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981년에 설립된 (재)광주은행장학회는 올해로 44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4,804명의 지역 장학생에게 누적 40억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광주은행은 장학사업과 더불어 지역 청소년·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177호점)’,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14호)’,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3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학생 홍보대사(15기)를 운영하며 지역 인재 발굴과 직무 경험 제공 등 다방면의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선발된 장학생 모두가 지역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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