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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도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갖고 도정의 중심에서 지역의 미래 황금시대 주춧돌을 놓는데 헌신한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 해 동안 도정 최일선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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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일 도청 구내식당에서 본청 6급 이하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영록 지사는 “전남도는 AI와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지로 급부상하며, 단군 이래 최고의 황금시대를 열어 가고 있다”면서 “이런 성과는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격려했다.
이어 “직원들의 건강과 사기 진작이 곧 도정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으로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문화체험활동비 지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강화 등 직원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한 해 수고한 직원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23~24일 ‘미래를 여는 혁신 리더 워크숍’을 개최해 탁현민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정의 핵심가치와 정책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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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일 도청 구내식당에서 본청 6급 이하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만들기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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