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저소득층 보험료 지원 "전남 1위" 우수 기관 선정 !!취약계층 보험료 부담 낮추기 위해 예산 확보 힘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04  01:4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25년 저소득층 보험료 지원’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군은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도내 1위, 전국에서는 상위권을 크게 상회하는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취약계층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데 힘썼다.

   
   ▲  완도군, 국민건강보험공단 _저소득층 보험료 지원_ 우수 기관 선정

‘저소득 취약계층 보험료 지원’은 차상위 계층 중 만 65세 이상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09년 ‘완도군 차상위 계층 노인 가구 건강보험료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경제적 이유로 의료 이용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매년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군민 건강권을 보장해 왔다.

신우철 군수는 “이번 우수 기관 선정은 군의 복지 정책 추진 의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이 빚어낸 뜻깊은 성과이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층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어떤 군민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원 체계를 촘촘하게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근 3년 동안 약 4억 6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65세 이상 노인 가구 중 월 보험료 부과액이 1만 원 미만인 지역 가입자 6만여 세대에 건강보험료를 전액 지원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