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엘리트태권도장 전주영 관장, '굿네이버스 꿈지원단' 위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09  01:2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본부장 오아름)은 엘리트태권도장 (관장 전주영)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굿네이버스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호남권역을 중심으로 꿈지원단을 위촉하여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엘리트태권도 전주영 관장 '꿈지원단'위촉 보도사진

엘리트태권도 전주영 관장은 “힘들어도 멈추지 않으면 결국 꿈은 당신을 향해 다가온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 오아름 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전주영 관장님의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굿네이버스도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는 ‘꿈지원단’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이 지속적으로 꿈을 꾸고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멘토링, 진로체험, 학습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나눔인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비롯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과 성장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광주·전남지역 내 ‘꿈지원단’ 동참을 희망하는 사람은 굿네이버스 호남권역본부(062-376-656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