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고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사람은 자신우 관점을 바꿔주는 칭찬을 들을 때 미래가 열리기 시작합니다"김기현 총장의 미래형 칭찬학 136번째 편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09  17:0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사람은 자신의 관점을 바꿔주는 칭찬을 들을 때 미래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사람이 인생에서 막히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관점이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관점이 좁아지면
보이는 길도 좁아지고,
관점이 넓어지면
선택의 폭도 넓어집니다.

그리고 관점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미래형 칭찬입니다.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찰하지만,
미래형 칭찬은 사람의 관점을 다시 세웁니다.
앞으로 펼쳐질 가능성을
말로 보여주고,

말로 밝히고,
말로 넓혀주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지금보다 더 멀리 보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상황 너머의 가능성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당신의 관점은 앞으로 더 넓고 더 깊어질 것입니다.”

이 말들은 단순한 격려가 아니라
사람의 시야를 다시 열어주는
관점의 확장 장치입니다.

관점이 넓어지는 순간,
그 사람의 결정이 달라지고
결정이 달라지면
삶은 완전히 새로운 궤도로 이동합니다.

오늘 당신에게 이렇게 칭찬합니다.
“당신의 관점은 이제 더 넓은 미래를 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 관점을 마음에 담는 순간,
당신의 미래는 이전보다 더 큰 길을 펼쳐 보이기 시작합니다. 

칭찬대학교 총장 김기현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