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 여자만갯벌노을축제 성료…방문객 역대 최다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26  10:3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 여자만갯벌노을축제가 국내 대표 갯벌축제로 부상하고 있다.

24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역축제발전연구소 부설 월간이벤트는 지난 21~23일까지 3일간 여자만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역대 최대 인원인 2만755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했다.

올해 축제는 특히 남해안 청정해역 여자만의 특색 있는 아름다운 갯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강화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로 인해 지난해 680명에 불과했던 체험행사에 올해는 3배에 달하는 2258명이 참여, 전국적으로도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여자만 갯벌을 무대로 한 개매기, 바지락 캐기, 맨손고기잡이, 뻘배타기, 노을가요제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체험행사에 관람객들은 시간가는 줄 몰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비해 전체적인 행사규모가 확대됐음에도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여수시의 뛰어난 축제개최 역량을 입증했다.

축제 기간 중 사곡1구, 궁항, 장척, 복촌 간 행사장 주변 도로에 대해 일방통행을 시행하고 적소에 교통종사자를 배치함으로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한 것도 축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손으로 갯벌을 만지고, 눈으로 공연을 보고, 입으로 음식을 맛보는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로서 뛰어난 면모를 과시했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