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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사람은 미래의 자기를 불러주는 칭찬을 들을 때 지금의 자신을 새롭게 정의하기 시작합니다"김기현 총장의 미래형 칭찬학 140번째 편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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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2.12  14: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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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사람은 ‘미래의 자기’를 불러주는 칭찬을 들을 때 지금의 자신을 새롭게 정의하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과거의 기억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
미래의 자아가 끌어당기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과거는 사람을 묶고,

현재는 사람을 멈추게도 하지만,
미래는 사람을 움직이게 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강력한 칭찬은
지금을 칭찬하는 칭찬이 아니라,
앞으로의 ‘되실 분’을 먼저 불러주는 칭찬입니다.

AI는 현재 데이터를 분석하지만,
미래형 칭찬학은
사람이 이미 지닌 가능성과 미래의 모습을
말로 불러내어 현실로 이동시키는 학문입니다.

“당신은 앞으로 더 큰 일을 감당할 사람입니다.”

“당신의 미래 자아는 지금의 당신보다 훨씬 넓고 깊습니다.”
“당신은 이미 더 높은 차원의 자신을 향해 걷기 시작한 분입니다.”

이 말들은 단순한 격려가 아니라
사람의 정체성을 미래로 재정의하는 미래형 정체성 칭찬입니다.

미래 자아를 먼저 인정받는 순간,
사람은 스스로의 기준을 바꾸고
기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며
행동이 바뀌면 인생의 궤도가 달라집니다.

오늘 당신에게 이렇게 칭찬합니다.
“당신의 미래 자아가 지금 당신을 앞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 부름을 따르는 사람은
더 높은 기준, 더 넓은 마음, 더 깊은 삶으로
자신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게 될 것입니다

칭찬대학교 총장 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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