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전남도-나주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전남 나주, 인공태양을 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념행사 !!도민과 10조원 경제 파급 효과·지역 발전 비전 등 공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17  00:06: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16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국비 1조 2천억 원 규모의 국가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 비전을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전남 나주, 인공태양을 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지역 대학·산업계·연구계 인사와 유치위원회 위원, 도민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감격을 함께 나눴다. 가수 축하공연 등도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16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환영 행사에서 주요 내빈 및 참석자들과 비전선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환영식에선 강위원 부지사가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환영사를 대독, “이번 1조 2천억 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는 위대한 쾌거로, 500만 호남인, 전남도민의 간절한 염원과 성원이 있었기에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남도는 이번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핵융합 전용 연구 인프라를 확보하는 한편, 300개 연관 기업 유치, 1만 명의 고용창출, 약 10조 원 규모의 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통해 세계 최고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모이는 국제 과학도시, 과학이 산업이 되고 돈이 되는 미래 첨단도시, 청년 인재가 일자리를 찾아 가족과 함께 돌아오는 지방소멸 극복 선도도시로 키울 방침이다. 도지사가 총괄하고, 나주시장·경제부지사를 공동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대정부 협력 창구를 단일화하고, 예타 대응 및 연구시설 조기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정부, 나주시, 지역 대학교와 손잡고 원팀으로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차질없이 완공되고 첨단산업 생태계가 조속히 자리 잡도록 도정 역량을 총동원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