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 "기업체 참여 1호 GS칼텍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가족권 구매약정 !!가족이 함께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 문화 확산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19  02:0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17일 GS칼텍스와 섬박람회 입장권 2,100매 규모의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업의 구매약정은 이번이 처음이며, GS칼텍스는 직원 복지와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4인 가족권을 구매했다.

   
  ▲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7일 GS칼텍스와 섬박람회 입장권 2,100매 규모의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김성민 GS칼텍스 생산본부장은 “직원 복지를 위해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구매약정을 체결했다”며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참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구매약정은 민간 기업의 첫 번째 참여로 의미가 크다”며 “특히, 가족권 구매는 조직위가 지향하는 가족이 함께하는 섬박람회 관람 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며,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 행사이다. 오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및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