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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방송국뉴스현장
구복규 화순군수는 "퍼스트 펭귄( First Penguin)"‘퍼스트 펭귄(First Penguin)’은 위험을 감수하고 가장 먼저 행동에 나서는 리더를 뜻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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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2.22  2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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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복규 화순군수

구복규 군수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공유해본다.

※지인이 보내온 내용을 공유합니다

[퍼스트 펭귄( First Penguin) 구복규 군수]

군수라는 자리는 아파도 비명을 지르지 못한다. 억울해도 가슴에 묻는다.
역대 화순군수 가운데 구복규 군수처럼 혁신과 도전과 성실함으로 치열하게 군정 살림을 꾸린 군수는 없었다.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은 위험을 감수하고 가장 먼저 행동에 나서는 리더를 뜻하는 은유적 표현이다. 펭귄 무리가 바다에 뛰어들어야 할 때, 바닷속 천적이 있을지 몰라 두려움에 망설이는 펭귄을 대신해서 가장 먼저 바다에 몸을 던진 한 마리 펭귄을 일컫는다. 퍼스트 펭귄은 혁신, 도전, 용기, 성실의 아이콘이다. 그런 면에서 구복규 화순군수와 퍼스트 펭귄은 닮았다.

   
 

그의 혁신적 도전으로 인해 화순 변화의 시작점이 되었다.
치열한 경쟁과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은 냉정하다. 혁신적인 사고와 도전정신 없이는 경쟁에서 밀려나고 지역경제는 쇠퇴하기 마련이다.

퍼스트 펭귄은 위험하고 때론 무모하다는 비난을 듣기도 한다. 구복규 군수는 일을 벌이지 않고 편히 안주하는 길을 거부하고 화순의 미래와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퍼스트 펭귄의 길을 선택했다.

당장 쏟아지는 비난이 두려워 내일의 기회를 포기할 수는 없다. 뚝심과 과감한 추진력으로 새롭고 희망찬 화순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구복규 군수의 성과와 치적이 궁금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았다.

1. 전국 최초 “만원 임대주택”으로 인구·주거정책 혁신을 이뤘다.

2. 전남 최초 천원 보육 “화순형 24시 어린이집”을 운영하여 보육 부담 완화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

3. 2025년 총 1,200억 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백신·바이오 산업, 관광·문화·체 육시설, 생활 SOC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로 지역 경제·민생 활성화.

4. 특별 민생 안정반을 구성, 화순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경 제 활성화에 집중.

5. 화순 고인돌 축제 입장권 발행, 전국 최대 규모 파크골프장(87홀) 개장 등으로 지 역 관광 활성화 추진, 관광·문화 인프라 확충

6. 개미산 전망대, 남산공원 야간경관 조성 등 지역 명소 개발로 관광객 체류 유도로 생활형 관광시설 확충.

7. 지역 9개 교육·사회복지 기관과 협력해 위기 청소년 지원 등 맞춤형 교육·복지 네 트워크로 통합지원 체계 구축.

8. 추석·명절 기간 전 직원 대상 청렴 주의보 발령과 캠페인 전개로 공직기강 및 청 렴 문화 확산 강화.

9. 화순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리더십, 행정 혁신이 복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로 3년 연 속 대한민국 베스트 경영 대상 수상은 의미가 크다.

또한 전국공무원 노조연합 감사패 수상은 내부 구성원으로부터의 평가라는 점에서 외형적 성과 이상의 가치와 메시지를 갖는다.

구복규 군수의 군정은 ‘작은 군의 한계를 혁신적 정책 실험과 과감한 도전의 실행력으로 돌파한 사례’로 요약할 수 있다. 복지·청년·경제·관광을 하나의 인구 전략으로 묶어 낸 점도 가장 큰 성과다.

행정에는 늘 판단이 따른다. 판단에는 때로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완벽한 행정은 없다. 중요한 것은 실수가 아니라, 성과를 통한 지역의 변화다.

열 번의 성과가 한 번의 실수로 지워져서도 폄훼되어서도 안 된다. 성과로 평가하는 정치, 결과로 판단하는 행정이야말로 화순의 미래를 지키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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