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군,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4년 연속 기관 표창 수상 !!우수 시-군 평가 장려상, 지역 일자리 정책의 성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26  01:5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은 12월 24일 여수시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 행사에서, 2025년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용 지표, 일자리 예산 증감률, 청년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 6개 분야 19개 항목에 대해 실적을 평가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시군을 선정했다. 영광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으며, 4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  일자리창출 우수시군평가

영광군은 한 해 동안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전남 청년 근속 장려금 지원사업, 영광형 청년 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등 청년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선도적 일자리 정책을 펼쳐, 청년 고용률(15세~29세) 37.2%를 달성하며, 전년 대비 9.74%p 증가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영광형 K-드론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요양보호사 자격과정 운영 등 지역 실업자를 위한 직업훈련 과정 운영으로 전원 100%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실업률을 1.1%로 낮추었다. 일자리 두드림 취업 연계 지원 사업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관내 기업 노무․세무․회계 컨설팅 등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으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였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고용 위기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4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아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왔음을 보여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발굴․시행하여 근로자의 고용안정으로 인구 감소는 물론 청년 유출을 막겠다”라고 밝혔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