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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
“부모의 말이 자녀의 내일이 된다”
부모의 언어는
가정의 공기다.
그 공기가 따뜻하면
아이의 마음도 자라난다.
“너 또 그러냐?”는 말은
아이의 가능성을 닫는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아졌구나.”
이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연다.
과거형 부모는 평가로 말하고,
미래형 부모는 예언으로 말한다.
잔소리는 과거를 묶지만,
칭찬은 미래를 부른다.
오늘,
내가 아이에게 던진 말 한마디가
그 아이의 평생을 이끌 수도 있다.
언어가 곧 교육이고,
칭찬이 곧 예언이다.
김기현 칭찬박사
미래형 칭찬학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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