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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
“리더의 언어가 조직의 방향을 만든다”
조직은
전략보다 먼저
리더의 언어를 닮는다.
과거형 리더는
결과를 평가하며 말한다.
그래서 사람은
지키기 위해 일한다.
미래형 리더는
방향을 선언하며 말한다.
그래서 사람은
의미를 향해 움직인다.
“왜 이랬어?”라는 질문은
변명을 낳고,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지?”라는 질문은
사람을 일으킨다.
평가는 관리이지만,
칭찬은 설계다.
리더의 말 한마디는
지시가 아니라
조직의 내비게이션이다.
오늘,
나는 성과를 점검하는 말을 했는가,
아니면
사람의 가능성을 깨우는 말을 했는가.
언어가 바뀌면
조직의 문화가 바뀌고,
문화가 바뀌면
결과는 따라온다.
김기현 칭찬박사
미래형 칭찬학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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