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군, ‘2025 해넘이, 2026 해맞이’ 행사 개최 !!진도 해넘이, 해맞이 명소 6곳에서 특별한 순간 선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27  14:55: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은 2025년의 마지막 해를 보내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주요 관광지 6개소에서 ‘2025년 해넘이, 2026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산면 세방낙조에서 해넘이 행사를, 진도읍 철마산, 군내면 진도타워, 고군면 가계해수욕장, 의신면 첨찰산, 조도면 하조도 등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 진도군, ‘2025 해넘이, 2026 해맞이’ 행사 개최 (해넘이)

해넘이 행사가 열리는 지산면 세방낙조는 기상청이 선정한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다도해의 수많은 섬 사이로 붉게 물드는 장엄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전국적인 명소다.

또한 세방낙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반도 최서남단 최고의 전망 좋은곳’이자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포함되며 인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방낙조 해넘이 행사는 오는 12월 31일(수) 오후 4시부터 송년 음악회와 민속 공연, 소망 솟대 설치, 일몰 사진 전시 등과 함께 진행되며, 방문객들이 세방낙조의 일몰을 감상하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어 2026년 새해를 여는 해맞이 행사는 1월 1일(목) 오전 6시 30분부터 5개 읍면의 사회봉사 단체 주관으로 철마산, 진도타워, 가계해수욕장, 첨찰산, 하조도 등대에서 동시에 열린다.

   
  ▲ 해맞이

행사 현장에서는 기원제와 떡국 나눔, 민속공연(진도타워, 사천리), 달집태우기(가계해수욕장) 등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을 가장 아름답게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보배섬 진도다”라며, “붉게 물드는 세방낙조의 해넘이와 힘차게 떠오르는 해맞이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지난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2026년을 희망과 설렘으로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