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전남도 지적재조사 업무평가 우수기관 ‘대상’ 수상현장 중심 소통과 드론 활용 등 적극 행정 성과 인정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29  02:1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전라남도가 실시한 2025년도 지적재조사 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남도지사 기관표창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율, 연구과제 발표, 시범사업 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  고흥군, 전남도 지적재조사 업무평가 우수기관 ‘대상’ 수상

고흥군은 경계 협의 현장사무소 운영과 드론 영상을 통한 측량자료 확보, 경계 결정·조정금 산정 시 주민설명회 개최 등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한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 경계와 현황 경계를 일치시켜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고흥군은 2025년도에 풍양 풍남1지구 등 4개 지구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도에는 포두 남촌1지구 등 5개 지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종합민원실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유공 기관표창 수상은 군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