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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2일 서울 신촌 K터틀컨벤션 2층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리더와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은 정치·행정·산업·문화·콘텐츠 등 각 분야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온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온 이 행사는 올해도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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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 성황리에 개최 |
행사에서 대회총재를 맡은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GTR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석자와 수상자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총재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시상식이 아니다. 한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 그 선택이 사회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를 함께 돌아보는 자리”라며, “빠른 성공보다 긴 시간 동안 원칙을 지켜온 과정,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감당해 온 책임과 신뢰를 쌓아온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고 있으며, 리더십은 성과 관리가 아니라 방향 제시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며 “오늘의 이 자리가 리더십의 의미를 다시 묻고 그 가치를 사회적 기준으로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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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GTR 회장·대회총재 |
김선우 총재의 환영사에는 시대 변화 속에서 책임 있는 리더십의 중요성과 각자의 삶과 실천을 통해 리더로서의 가치를 증명해 온 수상자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격려가 담겼다.
이번'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에서는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과 기업, 조직 대표들이 다수 상을 받았다. 정치·행정 부문에서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서영교 국회의원 등이 수상했고, 지방의회 부문과 대한민국 지자체 의정부문에서도 다양한 수상자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브랜드 부문에서는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GTR 회장이 포함돼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리더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또한 글로벌 CEO 부문, 인재혁신 부문, 사회공헌 부문, 문화예술 부문 등 수많은 부문에서 각 분야 최고의 인물들이 수상해 더욱 풍성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영상·미디어 부문에서는 김리아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김리아 대표는 숏폼 콘텐츠와 SNS 영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크리에이터이자 영상 제작자로, 누적 조회수 5천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디지털 영상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 측은 “김리아 대표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개인 브랜딩과 산업 확장을 동시에 이끌며,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김선우 회장은 쉼터파크골프GTR을 이끄는 리더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파크골프를 단순한 레저를 넘어 시니어 세대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김 회장은 특히 민간 공공형 프랜차이즈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니어 레저 교육, 일자리 창출, 복지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아시아리더대상과 함께 아시아리더십 SEG 시니어클럽 발대식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미술품 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는 리더십의 사회적 책임을 확장하고, 세대 간 교류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장으로 평가됐다.
이번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은 다양한 분야 대표 인사들의 참여 아래 리더십과 사회적 기여를 포괄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됐으며, 앞으로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리더들의 네트워크 강화와 가치 실현의 장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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