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개화 안정성 최우선...1월 말 개최일 확정 !!축제 기본계획(안) 심의…입장료 1천 원 인상·운영체계 개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2.31  02:3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회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축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광양시는 지난 29일 시청 창의실에서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차별화된 제25회 광양매화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기본계획(안)을 심의·검토했다고 밝혔다.

   
   ▲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개화 안정성 최우선, 1월 말 개최일 확정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제24회 축제 결과를 공유하고 제25회 축제의 추진 방향과 운영체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제25회를 맞는 광양매화축제는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광양)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내년 3월 광양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는 축제 성공의 핵심 요소인 개화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기상 여건 및 개화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축제 개최일을 내년 1월 말 확정하기로 의결했다.

아울러 입장료는 기존 5천 원에서 6천 원으로 1천 원 인상하기로 했으며, 상품권 사용처는 축제장 내 부스를 비롯해 다압면 소재 점포, 중마시장, 수산물유통센터 등 기존 범위를 유지해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지속하기로 했다.

이형휘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장은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다 신중하고 유연한 운영이 필요하다”며 “시민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광양매화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서 실무회의를 거쳐 세부 추진계획을 구체화하고, 2026년 1월 중 개최일 확정 및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완성도 높은 제25회 광양매화축제를 개최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