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고시천 기자  |  rhtlcj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26  11:45: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청 동호인 취미클럽 ‘세계 속 강진’ 이 지난 24일 강진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일본,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란 주제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번 정기 모임은 일본분과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분과장인 미래산업과 김호중 주무관이 발표자로 나서 일본 명칭의 유래, 정치 및 외교 상황, 지리여건, 언어 등을 각종 사례를 들며 설명했다. 발표 후에는 참가자들과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일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김호중 주무관은 “일본은 지리적, 역사적으로 우리와 가까운 나라로 알고 있지만 생각보다 모르는 부분이 많다.”며 “동호회 활동을 통해 일본어와 함께 역사나 문화에 대해서도 공부하며 일본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세계 속 강진’은 미국․일본․중국․베트남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동호회로서 글로벌 강진을 만들고자 박균조 부군수의 주도 하에 지난 2월 창단하였다. 각 나라별로 4개 분과가 구성되어 활동 중이며 분기별로 해당 분과의 국가를 소개하는 발표회를 가져왔고 이번 일본분과 발표회는 지난 3월 미국분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또한 지속적인 외국어 학습을 위해 미국 분과는 매주 수요일, 일본 분과는 첫째 주ㆍ셋째 주 월요일, 중국어 분과는 둘째 주ㆍ넷째 주 월요일에 분과별 모임을 갖고 있다.

동호회원은 현재 미국 분과 5명, 일본 분과 8명, 중국어 분과 10명, 베트남 분과 8명이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도 가입해 있어 소통과 화합의 창구로도 활용되고 있다.

박균조 부군수는 “강진을 글로벌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이에 걸맞은 인재 육성이 가장 우선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 세계 속 강진 동호회원들은 앞으로 강진청자축제를 비롯한 관내 각종 국제행사에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예정이다.”는 계획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시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