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청렴 서약’으로 2026년 새해 힘찬 출발 !!2026년 시무식서 전 공직자 ‘청렴서약식’ 개최,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1.05  01:53: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이 1월 2일 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직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청렴도 중위권을 회복했다.

이번 서약식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군정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의지를 다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다.

김성 장흥군수는 “2025년 종합청렴도 3등급 달성은 전 직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열매”라며 “군수부터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하고,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장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장흥군은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과 군민 신뢰 제고를 위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