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군, 조직문화 개선 새로고침(F5) 캠페인 실시 !!함께 실천 다짐하는 의미 있는 출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1.08  02:1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은 1월 6일 경직된 조직문화와 비효율적인 행정 관행을 개선하고, 모두가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 새로고침(F5)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관행적이고 위계적인 조직문화를 새롭게‘새로고침(F5)’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정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영광군, 조직문화 개선 새로고침 캠페인 실시

이날 군수 및 간부공무원, 공무원노동조합원 등이 참여해 청사 입구와 구름다리 등에서 출근길 직원들에게 피켓 홍보와 리플렛을 배부하며 조직문화 개선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주요 실천 내용은 ▲체계적인 인계·인수 ▲근무시간 외 무분별한 연락 자제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언행 ▲직급·연차를 고려한 합리적 업무분장 ▲눈치 야근 근절 ▲연가 사용에 대한 불이익 관행 개선 ▲기피 업무 떠넘기기 금지 ▲하급자 차량 이용 금지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청렴의무 준수 및 금품·향응 수수 절대 금지 등이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문화 개선 F5 실천 항목을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