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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2025학년도 ‘다조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 성료 !!교내 다전공 및 융복합교육과정 활성화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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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1.09  0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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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창의교육팀이 지난달 19일 본관 러닝클래스에서 2025학년도 다전공 서포터즈 ‘다조아’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전공 서포터즈 ‘다조아’는 총 14명의 학생이 참여해 6개 조로 구성됐으며, 교내 융복합교육과정 활성화를 목표로 학생 주도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  ‘2025학년도 다전공 서포터즈 다조아 성과공유회’ 단체사진

‘다조아’ 서포터즈들은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효과적인 홍보 전략과 융복합교육과정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다전공 이수자 인터뷰 콘텐츠 제작, 융복합교육과정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 다채로운 학생 참여형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특히 지난 10월과 11월에는 ‘융합DAY 박람회’를 개최해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OX 퀴즈, 퍼즐 맞추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전공 및 융복합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 홍보영상과 우수 활동 수기문을 제출한 팀 및 개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우수 활동 수기문을 작성한 학생들의 발표를 통해 서포터즈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다전공 서포터즈로 활동한 진보라 학생은 “다조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전공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됐지만, 4학년 2학기라는 시점에 알게 된 점이 아쉽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더 많은 재학생들이 다전공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의교육팀은 앞으로도 다전공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확대되고 있는 융복합교육과정을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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