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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 칭찬대학교 총장, 칭찬박사, 미래형 칭찬학 창시자 |
“사람은 지적받은 대로가 아니라, 기대받은 대로 산다”
사람은 말로 길러진다.
특히
자신을 믿어주는 한 사람의 기대에 의해 성장한다.
과거형 언어는 잘못을 찾아내고,
미래형 언어는 가능성을 먼저 본다.
“왜 이것밖에 못하니?”라는 말은
사람을 그 자리에 묶어두지만,
“나는 네가 더 갈 수 있다고 믿는다”는 말은
사람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지적은 현재를 설명하지만,
기대는 미래를 부른다.
사람은 칭찬받은 만큼이 아니라,
기대받은 방향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간다.
부모의 기대, 교사의 기대, 리더의 기대는
보이지 않는 이력서가 되어
한 사람의 선택과 태도를 이끈다.
오늘,
나는 누군가의 실수를 정리했는가,
아니면 그 사람의 가능성을 믿어주었는가.
한 사람을 살리는 언어는
정답을 가르치는 말이 아니라,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라는 조용한 선언이다.
기대는
사람을 압박하는 짐이 아니라,
스스로를 넘어설 수 있게 하는 가장 따뜻한 힘이다.
김기현 칭찬박사
미래형 칭찬학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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