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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촌지도사업 새 활력…미래 농업 선도 나선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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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1.13  0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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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화영)는 1월 29일까지 관내 13개 읍면 지소를 순회 방문하며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4개 분야 9개 사업(총 28억 원) 신청 안내 및 홍보 ▲급변하는 농업 환경 대응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농촌 실현을 위한 지도사업 역할 및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지역 주민, 읍면 지소장과 폭넓은 논의를 진행한다.

   
   ▲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증도지소에서 관계 공무원 및 농업인들이 당면 영농 및 현안사업 등에 대하여 정보를 나누고 있다.

읍면 지소는 농업기술 보급, 현장지도, 농업 현안 해결, 선도농가 육성, 정보 네트워크 구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농업인 지원의 핵심 현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안군은 이미 청년농부 일자리 창출형 스마트 시설원예 바나나 단지(1.2ha)와 망고 시설단지(2.3ha) 조성을 통해 약 3억 9천3백만 원의 소득 창출 성과를 거두는 등 스마트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농가·품목별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는 “읍면 지소가 농업인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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