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이 민선 8기 시정 철학과 나주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저서 "나주 대도약 시대 !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를 출간하고, 오는 1월 24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과 대대적인 소통에 나선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1월 24일(토) 오후 2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나주시 영산강변로 9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저서는 윤병태 시장의 '나주 살림학 개론 시즌 2'라는 성격을 띠고 있다. 단순한 개인의 회고록을 넘어, 윤 시장이 취임 이후 직접 발로 뛰며 들은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경험, 그리고 나주 공동체가 함께 고민해 온 미래 전략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저서에는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인공 태양" 등 나주의 신성장 동력에 대한 비전과 함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주가 어떻게 변화와 혁신의 길을 걷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여정이 기록되어 있다. "나주 대도약 시대 !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는 윤 시장이 취임 이후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와 경험을 토대로, 나주 공동체가 함께 그려온 미래 발전 전략을 정리한 기록물이다.
특히 ‘나주 살림학 개론 시즌 2’라는 부제에 걸맞게, 꿈의 에너지와 인공 태양을 품은 나주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구체적인 여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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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태 나주시장 |
윤 시장은 초대장을 통해 '이 책은 한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나주 공동체가 함께 그려온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담아낸 결과물'이라며 저술 배경을 밝혔다. 이어 '나주를 사랑하고 성원해 주신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나주의 대도약을 향한 의미 있는 시작을 함께하고자 한다' 며, '변화와 혁신의 여정에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 자리가 나주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빛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 기념을 넘어, 나주가 가진 역사와 전통 위에 변화와 혁신을 어떻게 더할 것인지 시민들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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