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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지난 14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하나로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보성축협 청년조합, 대한수정란회, 청년 차 브랜드 ‘다격’ 등 3개 단체가 참여해 총 53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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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차 브랜드 ‘다격’이 보성군에 200만 원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탁했다 (왼쪽- 다격 대표 조승하, 오른쪽 김철우 보성군수) |
기탁 내역은 ▲보성축협 청년조합(회장 정재원) 130만 원, ▲대한수정란회(회장 박용호) 200만 원, ▲청년 차 브랜드 ‘다격’ 200만 원이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성군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고르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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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수정란회가 200만 원, 보성축협 청년조합이 130만 원을 보성군에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탁했다 (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보성축협 청년조합 정재원 회장, 김철우 보성군수, 보성축협 이춘항 조합장) |
보성축협 청년조합 정재원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년 차 브랜드 다격의 조승하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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