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라남도,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의견 수렴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필요성·추진경과·향후계획·주요특례 등 설명, 19일 영암군 시작으로 도민공청회…전남도 유튜브 생중계, 의견검토 후 통합 논의과정·정책설계 적극 반영…공감대 확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1.15  20:1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9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을 돌며 도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도와 22개 시군, 전남도 시군교육청, 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각 시군 문화예술회관이나 대강당 등 도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다중집합장소에서 열릴 계획이다. 이·통·반장, 주민자치위원, 기관·사회단체, 읍면동장과 군 공무원 등 행정통합에 관심있는 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도민 공청회 홍보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한다.

   
      ▲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포스터

공청회에서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 추진 경과, 향후 계획, 주요 특례 등을 도민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열리는 질의·응답을 통해 도민의 수용성 제고와 공감대 확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도민께도 행정통합 추진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전남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방송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공청회에서 제시되는 도민 의견을 세밀하게 검토해 통합 논의 과정과 향후 정책 설계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군 지역·농어촌 지역 등 낙후된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적·재정적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시도민을 대표하는 각계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협의회’를 운영을 통해 숙의·공론장을 만들고, 온라인 소통 플랫폼 등 연계를 통해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창구를 만들 예정이다.

김영록 지사는 “광주·전남이 40년 행정 경계를 허물고 대부흥을 이끌 대통합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가 호남 발전에 획기적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로 전폭 지원하겠다는 최고의 기회를 반드시 잡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도민 의견 수렴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번 도민공청회를 시작으로 도민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도민과 함께하는 대통합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