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군, 복지부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사업 선정 !!장애인 활동 지원 급여 20% 맞춤형 구매 보장…자립생활 지원한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1.16  01:5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이 14일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됐다.

장애인의 선택권 보장과 유연한 서비스 이용을 위한 개인 예산제는, 활동 지원 급여 20%를 스스로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보장해, 자율성·선택권 등을 보장하는 제도.

   
   ▲  영암군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사업 읍면 설명회

올해 ‘장애인을 집 밖으로’의 구호로 장애인 정책을 추진 중인 영암군은, 전국 28개 시범사업 지자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시범사업 실시로 영암군 장애인들은 자기 상황에 맞는 활동 지원 급여 이용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재화·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영암군은 이 제도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14일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인과 활동지원기관 담당자, 공무원 등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련 사업설명회도 열었다.

영암군은 올해 1분기 사업 참여자 모집, 2분기 시범사업 시행을 계획하고, 구체적 사업 내용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서비스 제공에 더해 개인 예산제가 좋은 효과를 내도록 하겠다.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영암을 위해 장애인 복지정책의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