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1월 18일 오후 2시, 광양시와 무안군에서 「市지역 만원주택」 입주자 선정을 위한 공개 추첨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추첨행사는 광양시, 무안군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광양시는 성황스포츠센터에서, 무안군은 전남개발공사 10층 대강당에서 각각 열렸다.
| |
 |
|
| ▲ 광양성황스포츠센터 |
광양시는 청년 일반공급에 경쟁률 154대 1을 기록하였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추첨 대상자는 광양시 146명, 무안군 31명이 공개 추첨을 통해 각 지역별로 5명씩, 총 10명이 최종 입주자로 선정됐다.
특히 광양시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1호 공급이 포함돼,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市지역 만원주택은 월 임대료 1만 원 수준으로 공급되는 전남형 주거복지 사업으로,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市지역 만원주택 사업은 기존 공공임대주택의 공실을 활용해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주거복지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