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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수 "문행주 대세론"으로 선거 판세 요동...보름 만에 16% → 28.5%로 부동층 결집 "폭풍 성장"문행주, '진정성' 앞세워 공동 1위 등극 ! 출마 선언 시 보여준 '자기 반성'이 유권자 마음 움직여...1인당 60만 원 긴급 지원·전 군민 대상 연 120만 원의 '화순형 군민기본소득' 단계적 지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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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1.20  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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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화순군수 선거 판세가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의 '파죽지세' 상승세로 인해 요동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문 후보는 선두권과의 격차를 완전히 지우며 공동 1위에 올라, 이번 화순군수 선거의 최대 변수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하며 "문행주 대세론"에 불을 지폈다.

   
  ▲ [조사개요]조사대상: 화순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표본크기: 총 718명 ▲조사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자동응답 전화 조사(무선 가상번호 100%) ▲표본추출방법: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응답률: 13.5%(접촉률 30.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66%포인트 ▲조사기간: 2026년 1월 16일~17일 ▲조사주관: 화순매일신문 ▲조사기관: ㈜원지코리아컨설팅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의 지지율 수직 상승의 비결 '사과는 진솔하게, '대안'은 확실하게...

최근 화순매일신문 여론조사 결과, 문 후보는 부동층의 결집으로 28.5%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윤영민 후보와 공동 선두에 나섰다. 지난 6일 조사 당시 16% 였던 지지율이 불과 보름 만에 12.5%p 급등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현상으로 풀이된다.

화순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영민 후보와 소수점 한 자리까지 동일한 28.5% 를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안착한것은 문 후보가 단순한 추격자를 넘어 선거의 주도권을 쥐는 '게임 체인저'가 되었음을 입증한다.

이러한 "폭풍 성장"의 배경에는 문 후보 특유의 '정공법 리더십'이 있다. 그는 지난 14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과 개인사를 숨기지 않고 머리 숙여 정중하게 사과했다. 정치적 약점을 스스로 공개하며 진정성을 호소한 전략이 "믿음직하고 솔직한 후보"라는 평가를 이끌어내며 부동층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강력한 화순군수 후보로 부상

■ 준비된 군수 후보…16년 지방의정 거친 '확실한 전문가'

문행주 후보의 지지율 뒷받침에는 지난 16년 동안 쌓아온 탄탄한 이력이 자리 잡고 있다. 그는 현장 운동가 출신에서 시작해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을 고루 거친 실전형 리더다. 문 후보는 화순 도곡 출신으로, 현장을 누비는 활동가에서 정책을 만드는 입법자로 차근차근 성장해온 인물이다.

문 후보는 제5·6대 화순군의원 (8년) 풀뿌리 민심을 대변하며 현장 중심 의정 활동. 제10·11대 전남도의원 (8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하며 광역 행정 및 예산 전문가로 입지를 구축 하였으며.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남도연맹 사무처장, UR저지 범도민대책위 집행위원장 등 농민 권익 보호 선봉에 섰고,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농어업 먹거리 미래본부 전남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 왜 문행주인가 ?

문 후보가 화순군수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그가 제시한 세 가지 핵심 키워드에서 찾을 수 있다.

● 강력한 민생 회복 의지...
"행정의 최우선 순위는 군민의 먹고사는 문제"라고 강조하며, 즉각적인 체감형 정책을 내놓았다. ▲ 긴급 민생지원금: 2026년 내 군민 1인당 60만 원 즉시 지급 ▲ 화순형 기본소득: 전 군민 연 120만 원 단계적 지급으로 보편적 복지 실현

● 미래 산업을 읽는 정책 전문가...
​군의원 8년, 도의원 8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화순의 먹거리를 재설계 ▲ 바이오-메디컬 지주회사: 화순전남대병원과 협력하여 1,000억 원 규모의 지주회사를 설립 일자리 창출과 건강 관리를 연계 ▲ 화순광업소 부지를 에너지 연구단지로 조성해 '햇빛·바람연금' 수익을 군민과 공유

● 신뢰받는 리더십...
​정치적 약점이 될 수 있는 개인사나 과거 전력을 숨기지 않고 공개 사과하며 유권자들에게 다가갔다. 이러한 진정성은 "잘못은 반성하고 책임은 지는 지도자"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며 부동층의 마음을 움직이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 "화순의 100년 미래, 추진력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문 후보는 "지방 소멸과 경제 위기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화순은 더 이상 정체되어 있을 수 없다"며, "지난 16년의 의정 경험을 쏟아부어 '주민 주권'이 실현되는 화순, 먹고사는 걱정 없는 풍요로운 화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문행주 후보는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 28.5%를 기록하며 경쟁자인 윤영민 후보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보름 만에 12.5%p나 급등한 수치로, '준비된 후보'라는 인식이 지역 사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16년 의정 경험의 노련함에 농민운동가 특유의 추진력을 더해, 화순의 100년 미래를 설계할 최적의 타이밍에 서 있는 후보다.

지역 정가에서는 현 군수의 행보에 따라 부동층이 문 후보의 '정책적 선명성'과 '진정성'에 더 결집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문행주 후보는 "네 편 내 편 가르는 정치가 아닌, 군민과 함께 실천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산업이 전환되는 대전환의 시기, 화순 전성시대를 열 적임자는 정책통 문행주뿐"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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