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민·관 협치 기반 대응 논의 본격화… 지역 의견 폭넓게 공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1.21  00:1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1월 20일 시청 시민홀에서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를 열고, TF팀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통합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은 관내 기관장과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시의회 ▲공공기관 ▲정치·경제·산업계 ▲농림수산업 ▲교육·사회단체 ▲노동 ▲청년 등 각 분야 대표로 구성된 민·관 협치 자문기구로 행정통합과 관련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광양시의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적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통합이 광양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한 뒤 ▲행정통합이 지역 산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광양시의 미래 성장 전략과 연계한 주요 검토 과제 등을 중심으로 설명과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논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민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온라인 의견 수렴 등 구체적인 소통 방안에 대한 제안도 이어졌다.

   
   ▲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광양시 관계자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광양시의 중장기 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여러 분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해 광양시의 여건과 특성이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1차 회의를 계기로 미래전략 TF팀 운영을 본격화하고 분야별 의견 수렴과 자문을 통해 추가 논의를 이어가며 광양시 차원의 대응 방향을 단계적으로 정리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