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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이상익 함평군수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함평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선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상익 함평군수의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자 지역 사회의 반응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정가에서는 이 군수의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군정 지지율을 바탕으로 '이상익 대세론'이 급격히 힘을 얻고 있다.
이상익 군수는 이번 출마의 핵심 기치로 "중단 없는 함평 발전"과 "민생 안정"을 내걸었다. 재임 기간 동안 쌓아온 풍부한 행정 경험과 검증된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함평을 전남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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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익 함평군수 |
■ 민선 8기 눈부신 성과…'약속을 지키는 군수' 입증
이 군수의 가장 큰 자산은 '성과'다. 2024년 기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은 "80.1%"를 기록하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군민과의 약속을 착실히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격적 복지 행정인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및 안질환 수술비 지원, 치매 치료비 지원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실감형 복지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인재양성기금 장학금을 대폭 확대하여 교육하기 좋은 함평의 기반을 닦았다.
■ 2026년 예산 5,400억 시대…"지역 경제에 활력 불어넣을 것"
특히 함평군은 2026년 본예산을 전년 대비 4.4% 증가한 5,408억 원으로 편성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군정을 예고했다. 이는 이상익 군수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직접 발로 뛴 결과물로, 농림해양수산(1,495억)과 사회복지(1,134억)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 3선 도전의 필연성..."함평형 미래도시" 완성
이상익 군수는 3선 임기를 통해 함평의 지도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첨단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은 빛그린산단을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및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사계절 체류형 관광 도시로 함평나비축제와 국향대전의 고도화는 물론, '4·4·8 프로젝트'를 완성해 스쳐 가는 관광이 아닌 머무는 관광지로 변모시킨다.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평천지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스마트 농업 인프라를 확충하여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 '중단 없는 발전' 향한 군민들의 기대감 !!
이상익 함평군수가 그간 발목을 잡았던 사법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격적인 '3선 고지' 점령에 나섰다. 광주지방법원 제1형사부가 최근 뇌물수수 혐의 등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함에 따라, 이 군수의 행보에 거침이 없을 전망이다.
재판부는 건설업자로부터 양복비를 대납받았다는 의혹으로 기소된 이상익 군수에게 원심과 동일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시한 증거들만으로는 유죄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단순히 개인의 명예 회복을 넘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도덕성 논란'을 종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정가에서는 "사실상 사법적 검증이 끝난 만큼, 이제는 정책과 실력으로 평가받는 장이 열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지역 정가·주민들 "준비된 3선 군수, 함평 대도약의 적임자"
함평군의 한 지역 인사는 "함평은 지금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미 검증된 경영 능력과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가진 이상익 군수가 3선이라는 강력한 추진력을 얻어야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함평을 전남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독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역 정가에서도 이상익 군수가 최근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 무죄 판결을 받는 등 걸림돌이 제거됨에 따라,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군정 지지율을 바탕으로 대세론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상익 군수는 "지난 임기 동안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함평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지금 함평은 대도약의 기로에 서 있다. 시작한 사람이 끝을 맺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3선 군수의 힘 있는 추진력을 통해 함평 미래 100년의 기틀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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