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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영민 고흥군수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고흥군에서는 현 공영민 군수의 재선을 바라는 군민들의 지지세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고흥군민들은 이제 '연습하는 군수'가 아닌 '증명하는 군수'를 원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서울경제TV 광주-전남본부 의뢰를 받아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고흥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군정 운영 직무 평가 조사 결과, 공영민 고흥군수가 직무수행 긍정 평가 71.9%, 차기 군수 지지도 56.9%, 후보 호감도 60.4%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재선을 향한 독주 체제를 굳혔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71.9%의 직무 긍정 평가는 전남 도내에서도 최상위권 수준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응답률은 13.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러한 결과에 대해 "고흥이 맞이한 역사적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군민들의 전략적 판단"이라며, 공 군수의 재선이 고흥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열쇠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단순한 지지를 넘어 "고흥의 지도를 바꾸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들의 완성을 위해 행정의 연속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절박함이 군민들 사이에서 재선 열망으로 분출되고 있는 양상이다.
■ '52관왕' 행정 역량 입증…"고흥의 브랜드 가치를 올렸다"
군민들이 공영민 군수의 재선을 강력히 갈망하는 핵심 배경에는 지난 4년간 거둔 '역대급 행정 성과'가 자리하고 있다. 고흥군은 2025년 한 해에만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포함해 총 52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민선 8기 공약 이행 평가 2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SA)' 획득은 군민과의 약속을 천금같이 여기는 공 군수의 진정성을 확인시켜 주었으며, 정부합동평가 전남도 내 1위 달성은 고흥 행정력을 전국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 우주·드론·스마트팜 '3대 엔진' 본궤도… "중단 없는 추진" 요구 거세 !!
고흥의 미래 지도를 바꿀 3대 전략산업이 구체적인 결실을 보이며 재선 지지 여론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우주 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타 면제와 핵심 도로(국도 15호선) 확정 등으로 '대한민국 우주 수도'의 기틀을 닦았다.
▲ 드론·UAM 중심지: 4만 평 규모 드론특화단지 준공과 25개 기업 입주를 통해 1,500개의 일자리 창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 스마트팜 혁신지대: 전국 유일 '스마트 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선정(1,900억 원 규모)으로 농수축산을 아우르는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
군민들은 이러한 거대 사업들이 정치적 교체로 인해 동력을 잃거나 중단될 것을 우려하며, "공든 탑을 완성할 수 있는 공영민 군수가 한 번 더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인구 10만 도약' 체감하는 민심… "살기 좋은 고흥 만들었다"
공영민 군수가 내건 '2030 인구 10만 달성' 비전이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인구 유입(고흥 스테이 경쟁률 45:1 등)으로 이어지자 젊은 층과 귀농·귀촌인들의 지지도 두터워졌다. 특히 어르신 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공급과 대학생 등록금 지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는 공 군수의 강력한 지지 기반이 되고 있다.
■ 지역 정가, "압도적 여론이 선거 판세 주도"
지역 정가 관계자는 "현재 고흥 내 재선 지지 분위기는 과거 어느 선거보다 뜨겁다"며 "공영민 군수가 보여준 '세일즈 행정'과 '현장 행정'에 매료된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재선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어, 선거가 다가올수록 이 같은 대세론은 더욱 굳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고흥은 우주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느냐, 지방 소멸의 길로 접어드느냐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1조 원대의 국책 사업을 이끌고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가진 공영민 군수의 경험은 대체 불가능한 자산이다. "군수는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라는 말처럼, 지난 4년간 고흥의 가치를 증명해온 공영민 군수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이유다. 검증된 엔진을 교체하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고흥 군민들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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