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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암군의 민심이 '혁신의 완성'과 '미래로의 전진'으로 뜨겁게 결집되고 있다. 특히 후보군 중 가장 젊은 "우승희 영암군수"를 향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젊고 유능한 군수가 영암의 10년 대계를 완성해야 한다"는 재선 독려와 지지 목소리가 하나의 거대한 물결을 형성하며 지역 정가를 뒤흔들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5,000여 명의 구름 인파가 몰린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후보군 중 가장 젊은 리더십을 앞세운 우승희 영암군수를 향해 군민들은 "이제 막 뿌리 내린 청년 정책과 스마트 농업 혁신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이를 설계한 우 군수에게 4년의 시간이 더 주어져야 한다"며 재선 당위성에 힘을 싣고 있다.
■ '청년 인구 30%'영암, 젊은 군수가 이끄는 변화에 응답하다 !!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영암군 청년(19~49세) 인구 비율은 전체의 약 30%를 상회하며, 생활인구는 연간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서남권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로 급부상 중이다. 군민들은 이러한 영암의 역동성을 이끌어갈 최적임자로 '가장 젊은 후보' 우승희를 낙점했다.
출판기념회에 운집한 5,000여 명의 인파는 젊은 리더십이 가져온 '영암의 변화'에 대한 군민들의 확신을 보여주었다. 군민들은 "우 군수가 당선된 후 군수실 문턱이 사라지고 청년과 농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됐다"며, "젊은 군수가 일하니 영암이 10년은 젊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 실력으로 증명한 4년,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군수"
우승희 군수의 재선 명분은 수치로 증명된다. ▲ 전남 유일 3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최고등급(SA) ▲ 지방소멸대응기금 S등급 확보 ▲ 예산 8,000억 시대 개막 등은 그가 젊음뿐만 아니라 노련한 행정력까지 갖췄음을 방증한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임대형 스마트팜 유치와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우 군수가 닦아놓은 '영암형 혁신로드'는 이제 막 본궤도에 올랐다"며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선 영암을 가장 잘 아는 설계자 우승희가 재선을 통해 사업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파고, "영암의 지분을 지킬 강단 있는 전략가"
특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우 군수의 역할론은 더욱 커지고 있다. 대도시 중심의 통합 국면에서 영암의 대불산단과 농업 자산을 지켜내기 위해선 도청과 중앙정부를 상대로 논리적으로 협상할 '스마트한 리더십'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우 군수가 전남 시군 중 가장 먼저 행정통합 대응 TF를 신설하며 선제적 행보를 보인 것은 지역 이익 수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그의 강단 있는 리더십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 "미래로 갈 것인가, 과거로 회귀할 것인가"
군민들은 "지난 4년, 군수실의 문턱이 낮아지고 영암이 역동적으로 변하는 것을 체감했다"며, "현직 군수가 직접 발로 뛰며 영암의 가치를 재발견한 진정성에 감동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지난 4년, 영암이 젊어지고 활기차진 것을 체감한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영암의 목소리를 당당히 낼 수 있는 젊고 유능한 리더가 재선을 통해 힘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들 역시 우 군수의 행정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한 관계자는 "매니페스토 SA등급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다. 일 잘하는 군수가 재선되어야 정책의 연속성이 확보되고 영암이 서남권 거점 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재선 당위성을 뒷받침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영암이 "과거의 낡은 행정 문법으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우 군수가 구축한 '영암형 모델'을 완성해 대한민국 혁신 수도로 비상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분수령"이라며, "출판기념회에서 확인된 5,000명의 열기가 곧 재선 가도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승희 군수는 "군민들의 이러한 뜨거운 격려와 재선 독려에 힘입어, '영암다움'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K-문화도시 도약과 에너지 생태도시 완성을 재선 가도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개인에 대한 지지를 넘어 영암의 혁신을 멈추지 말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가장 젊고 유능한 후보로서 영암의 자부심을 세계에 알리고 군민이 행복한 혁신 수도 영암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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