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윤병태 나주시장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주지역 정가가 윤병태 나주시장의 '독주 체제'로 재편되는 모양새다. 나주 지역사회 내에서 윤병태 나주시장의 재선을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것이다.
윤 시장은 최근 개최한 저서 '나주 대도약 시대 !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 출판기념회에서 1만 2000여 명의 구름 인파를 동원하며 사실상 재선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세를 과시했다.
윤 시장의 강력한 재선 당위성은 '검증된 성과'에서 비롯된다. 특히 국비 1조 2천억 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성공은 나주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지율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됐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43.5%라는 압도적 지지율을 기록하며 '준비된 재선 시장'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는 거대 담론 속에서 나주의 목소리를 대변할 '강력한 리더십'에 대한 갈망도 윤 시장에게 쏠리고 있다. 기획재정부 출신의 행정 전문가로서 통합 과정에서 나주의 이익을 극대화할 적임자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압도적인 지지율과 역대급 국책사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윤병태 시장이 "준비된 재선 시장"으로서의 입지를 완벽히 굳혔다는 평가다.
■ 수치로 증명된 민심, "적수가 없다"
최근 실시된 나주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프레시안-모노리서치) 결과, 윤병태 시장은 43.5%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2위 후보(19.9%)를 두 배 이상의 격차로 따돌렸다. 특히 시정 운영 긍정 평가가 59.0%에 달하는 등 탄탄한 현역 프리미엄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시정 운영 긍정 평가가 59.0%에 달해, 지난 4년간의 행정 성과가 재선 가도의 탄탄한 기반이 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통신 3사로부터 무작위 추출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7.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역 정가에서는 "단순한 선호도를 넘어 실무형 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가 데이터로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 '인공태양' 유치, 나주 100년 먹거리 설계의 주인공 !!
윤 시장의 지지율 반등과 재선 당위성의 핵심은 단연 1.2조 원 규모의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유치 성공이다.
△ 경제 파급효과 10조 원: 이번 유치로 300여 개 연관 기업 유치와 1만 명 이상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 사업의 연속성 강조: 시민의 75.0%가 인공태양 유치를 지역 발전의 결정적 계기로 꼽는 만큼, 기획단계부터 이를 이끌어온 윤 시장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안착시켜야 한다는 '연속성 모델'이 강력한 힘을 얻고 있다.
■ 광주·전남 행정통합, "나주의 실익 챙길 예산·행정 전문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국면 역시 윤병태 시장의 재선 당위성을 뒷받침한다.
△ 중심축 확보: 기획재정부 출신의 '예산 통'인 윤 시장은 통합특별시 특별법에 나주의 에너지·과학 특례 반영을 강력히 추진 중이다.
△ 전략적 리더십: 거대 통합 지자체 출범 과정에서 나주가 들러리가 아닌 중심축 역할을 하기 위해선 중앙 정부와 협상이 가능한 윤 시장의 전문 리더십이 필수적이라는 여론이다.
■ 출판기념회 현장 열기, 정·관계 인사와 시민 1만 2000여 명 운집...사실상 '재선 출정식'
지난 24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저서 '나주 대도약 시대 ! 시민과 함께 쓰는 미래' 윤병태 시장 출판기념회는 이러한 대세론을 현장에서 증명했다.
추운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요 정치권 인사와 지역인사, 시민 등 1만 2000여 명이 운집해 체육관을 가득 메웠으며, 윤 시장을 연호하는 목소리는 흡사 대규모 선거 출정식을 연상케 했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나주를 변방에서 에너지 수도로 바꾼 시장"이라며 "시작한 사람이 끝을 맺어야 나주가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 윤병태 시장, "나주 대도약의 마침표 찍겠다"
윤 시장은 "기획재정부와 전남도, 나주시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나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쏟겠다" 며 "검증된 실력과 중앙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이미 확정된 대형 사업과 주요 시정 과제를 차질 없이 완성해 나주를 호남의 경제 중심지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민들은 특히 민선 8기 최대 성과인 인공태양 유치를 거론하며, 실력 있는 행정가의 재선이 나주 발전에 필수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왕곡면 한 주민은 "우리 지역에 거대 연구소가 들어온다니 꿈만 같다"며 "이런 큰일을 해낸 윤병태 시장이 계속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인공태양이라는 거대 성과와 행정 전문가로서의 안정감이 결합되면서 윤병태 시장의 재선 가도는 당분간 적수 없는 단독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