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 농산물 주력 상품 개발·육성 본격화 !!항암쌀 등 기능성 작물 중심… 고부가가치 품목 발굴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1.26  01:5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공부방에서 ‘함평군 농산물 주력상품 개발 및 육성 업무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력 농산물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기능성 농산물의 상품화와 고부가가치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 농업정책실장·산림공원과장·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 부서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농산물 주력상품 개발 및 육성 업무 관계자 회의

회의는 항암쌀·당뇨포도·두릅·참송이버섯 등 함평군의 주요 기능성 농산물을 중심으로 품목별 고부가가치 창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군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체계적인 발굴과 육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특히 두릅·참송이버섯의 지역 특산품화와 항암쌀·당뇨쌀 등 기능성 농산물의 성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한 핵심 품목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주요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함평군은 항암쌀을 608농가 112㏊ 규모, 당뇨포도를 10농가 9.8㏊ 규모로 생산하고 있으며, 참송이버섯은 시설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두릅은 76농가가 노지재배하고 있다.

노병철 농업정책실장은 “관련 부서와 생산·유통·가공 주체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단계별 추진계획을 점검해 실효성 있는 주력상품을 육성하겠다”며 “함평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