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 분향소 운영 !!'5·18민주광장, 1월 27일(화)부터 31일(토)까지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1.26  23:1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광주 지역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합동 분향소는 5·18민주광장(동구 금남로 1가)에 마련되며, 2026년 1월 27일(화)부터 31일(토)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분향소에는 헌화와 분향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당은 이번 합동 분향소 운영을 통해 고인이 걸어온 정치적 여정과 민주주의 발전을 향한 헌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애도의 뜻을 나누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분향소는 운영 기간 동안 시민들의 자율적인 추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와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광역시당 차원의 합동 분향은 1월 27일(화) 오전 11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합동 분향에는 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해 고인을 향한 애도의 뜻을 함께 표할 예정이다.

양부남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 정치의 주요 국면마다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온 인물”이라며 “광주광역시당은 고인의 뜻과 정치적 유산을 엄숙히 되새기고, 그 정신을 지역과 국가의 미래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