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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량 전 신안군수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대한민국 지방자치사의 살아있는 전설,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최초 기초단체장 5선이라는 역사적 대장정에 나선다.
지난 2025년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피선거권을 완전히 회복한 박 전 군수는 "군민들이 불러주신 소명에 응답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낙후된 섬마을을 세계가 주목하는 '기적의 섬'으로 만든 행정 경험을 쏟아부어 신안 모델의 화룡점정을 찍겠다"고 했다.
박 전 군수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기초단체장 5선이라는 역사적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신안군 전역에서 이를 응원하는 군민들의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다. 이번 도전이 '장기 집권'이라는 일부의 우려를 넘어, "성과에 기반한 군민의 재소환"이라는 정당성을 확보하며 지역 정가를 뒤흔들고 있다.
■ 군민이 불러낸 '5선 도전'..."개인의 탐욕 아닌 시대적 요청"
박우량 전 군수의 이번 출마는 본인의 의지를 넘어선 '군민 재소환' 성격이 짙다. 실제 신안군 전역에서는 박 전 군수가 재임 시절 도입한 혁신 정책의 연속성을 요구하는 지지 목소리가 결집하고 있다.
△ 안좌면 주민 A씨: "햇빛연금으로 분기마다 배당금을 받으며 섬 사람의 자부심을 느꼈다. 이 정책을 설계한 박 군수가 돌아와야 우리의 권리도 지켜질 것"
△ 지도읍 귀어 청년 B씨: "버스공영제와 만원 주택 등 박우량표 복지 행정은 젊은이들이 섬에 정착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었다. 5선은 탐욕이 아니라 우리 삶을 지키는 힘이다."
지역 정가 전문가들은 박 전 군수가 추진해 온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가치인 '기본소득'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으며 사면 복권된 만큼, 그의 귀환이 지방소멸 대응의 '국가적 표준'을 완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전국 최초 5선'의 상징성... 신안을 세계의 중심으로 !!
박 전 군수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징검다리 당선을 포함해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민선 기초단체장 5선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된다.
그는 이번 도전의 핵심 가치로 '중단 없는 혁신'을 내걸었다.
△ 에너지 고속도로 완성: 현재 일부 지역에 국한된 햇빛·바람연금을 전 군민으로 확대하여 '연금 받는 섬'을 완성한다.
△ 글로벌 문화예술 섬 고도화: UN 관광기구가 인정한 '퍼플섬'을 넘어, 1도 1뮤지엄 프로젝트를 통해 신안을 전 세계가 찾아오는 '예술의 성지'로 격상시킨다.
△ 지방소멸 제로화 전략: 교육, 의료, 주거를 아우르는 '신안형 기본사회' 모델을 구축하여 청년들이 돌아오는 활기찬 섬을 만든다.
■ 지역 정가 "5선은 신안을 세계적 모델로 완성할 마지막 퍼즐"
지역 정계 전문가들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파고속에서 박 전 군수의 5선 도전을 '지방소멸 대응의 독보적 모델 완성'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특히 2025년 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한 복권은, 그가 설계한 '에너지 이익공유제'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인 '기본소득'의 핵심 성공 사례로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 지역 정계 인사는 "신안은 지금 대규모 해상풍력과 세계적 거장들의 미술관 건립 등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와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박 전 군수의 '거장 리더십'은 개인의 탐욕이 아니라 신안의 미래를 위한 군민들의 절박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 "시련은 더 큰 봉사를 위한 담금질... 성과로 보답할 것"
일각의 다선 우려에 대해 박 전 군수 측은 "5선 군수 배출은 신안의 정치적 위상을 높이고 중앙정부의 예산을 끌어올 강력한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지난 시련을 통해 더욱 겸손해진 리더십으로 오직 군민의 실익만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결국 박우량 전 군수의 5선 도전 성공 여부는 '다선'이라는 프레임이 아닌, '누가 내 삶을 바꾸었는가'라는 군민들의 실질적 선택에 달려 있다. 이미 인구 2년 연속 증가라는 놀라운 성과를 입증한 박 전 군수에게 5선은 '장기 집권'이 아닌 "검증된 리더에 대한 군민의 고도의 신뢰"라는 평이 대세론을 형성하고 있다. 박우량 전 군수의 귀환 소식에 신안군민들은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와 '박우량 대망론'으로 들끓고 있다.
박 전 군수는 "전국 최초 5선 군수라는 타이틀은 저 개인의 욕심이 아니라, 신안군민이 일궈낸 혁신 행정의 가치를 중앙정부와 전 세계에 증명하는 '브랜드 파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난 시간 동안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동력이 되었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 큰 판에서 신안의 몫을 확실히 챙겨 '신안 미래 100년'을 군민들과 함께 그 꿈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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