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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1기 담양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개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담은 민·관 협력체계 출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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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1.29  0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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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지난 27일 제11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위촉된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복지시설·기관 대표, 사회보장 관련 단체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논의 등 지역사회보장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  담양군, 제11기 담양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개최

특히 2026년은 제6기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는 해로, 담양군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광훈 위원장은 “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보장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민·관을 잇는 협력의 중심으로서 지역사회보장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고독사 위험 가구와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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