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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은 문행주, '지갑 경제' 돌풍으로 화순군수 판세 장악..."군민 행복이 1순위 !! 이제는 군민이 주인공"문행주, '지갑 경제' 앞세워 대세론 굳히기, 1인당 60만 원 긴급 지원·전 군민 대상 연 120만 원의 '화순형 군민기본소득' 단계적 지급...구복규 군수 불출마 선언 후 지지세 급속 유입..."문행주가 답이다" 확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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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1.31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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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행주 후보, '지갑 경제' 돌풍으로 화순군수 판세 장악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화순군수 선거가 구복규 현 군수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되면서,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이 취임후 1인당 60만 원 긴급 지원·전 군민 대상 연 120만 원의 '화순형 군민기본소득' 단계적 지급을 정면으로 내세우며 대세론 확산에 나섰다.

문 후보는 최근 출마 선언을 통해 "군정의 최우선 순위는 군민의 먹고사는 문제"임을 강조하며, 인근 영광군에서 시행된 민생경제회복지원금 (2025년 1인당 총 100만 원)지급 이상의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제 화순민심도 '행정 중심'에서 "군민 행복 중심"으로 거대한 담론의 전환을 맞이하고 있는것이다. 그 중심에는 문행주 후보가 있다. 그는 "화순의 화려한 외형적 발전도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행복이 최우선"이라며 파격적인 민생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화순을 흔든 '민생의 힘'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구복규 현 군수의 불출마 선언 이후, 그를 지지하던 표심이 문 후보에게 대거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문 후보가 내건 "군민이 직접 돈을 쓰게 하여 화순 경제의 심장을 뛰게 하겠다"는 민생 철학이 유권자들의 가슴을 파고들며 강력한 '문행주 대세론'을 형성하고 있는것이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화순 어르신들도 이제 거창한 개발 공약보다 내 지갑을 채워주고 노후를 챙겨주는 군수를 원한다"며 "문행주 후보가 약속한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이 영광군의 사례와 겹치며 노년층에게 강력한 확신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근 영광군에서 시행된 파격적인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이 화순 어르신들에게도 강한 학습 효과를 준 것으로 분석했다. 이제 민심이 화순군수 선거는 군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꿔줄 '민생 제일주의' 문행주로 빠르게 결집하고있다.

   
 

■ "화순군민이라서 행복한 이유, 지갑에서 시작된다"

문행주 후보의 공약 중 군민들이 가장 열광하는 대목은 단연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이다.

△ 즉각적인 행복 수혈: 취임 직후 1인당 60만 원의 긴급 민생지원금을 즉시 지급해 고물가 시대 군민들의 숨통을 틔운다.

△ 상시적 연금 체계: 이를 정례화하여 전 군민에게 연간 120만 원(월 10만 원)을 단계적으로 지급, 화순군민이라면 누구나 누리는 '평생 연금'시대를 연다.

△ 돈이 도는 골목상권: 모든 지원금은 '화순사랑상품권'으로 발행되어, 군민이 시장과 마트에서 돈을 쓰게 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로 100%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 문행주 후보의 '화순형 군민기본소득' 재원 720억 원, 어떻게 만드나 ?...'3대 전략'

문행주 후보가 내건 '전 군민 연 120만 원(월 10만 원)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은 화순군민 약 6만 명을 기준으로 할 때, 연간 약 72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전 군민에게 연간 120만 원(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이른바 '지갑 경제'공약에 대해 지역민들은 "반갑지만 재원 마련이 가능하겠느냐"는 의구심을 던져왔다. 이에 대해 문 후보는 민생 지원 방안은, 화순군의 7,200억 원(2026년 기준) 예산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3대 재원 확보' 전략으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 전략 1: "보여주기식 예산 10%만 줄여도 700억 확보"

문 후보가 제시한 첫 번째 카드는 '세출 구조조정'이다. 2026년 기준 약 7,200억 원에 달하는 화순군 예산 중 매년 관례적으로 반복되는 소모성 축제, 급하지 않은 대규모 토목 공사, 선심성 보조금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것이다. "불요불급한 전시성 예산에서 10~15%만 절감해도 연간 700억 원 이상의 가용 재원을 즉시 확보할 수 있다"며 "이는 6만 화순군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위한 720억 원의 재원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 전략 2: '화순 바이오·메디컬 지주사' 통한 수익 환원 !!

두 번째는 화순의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 산업'의 수익 공유화다. 화순군이 핵심 자산인 바이오·메디컬 산업에 직접 투자하는 '투자 지주회사'를 설립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군민들에게 '배당금'형태로 지급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는 지자체가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는 수준을 넘어, 발생한 이익을 군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자생적 기본소득 구조'를 만들겠다는 도전적인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 전략 3: 외부 재원(지방소멸대응기금)의 민생 우선 배정 !!

마지막으로 문 후보는 2026년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최고 등급) 등 외부 재원을 토목 사업이 아닌 '민생 지원 사업'에 최우선 배정하겠다고 공언했다. 정부 지원금의 목적이 '소멸 위기 극복'인 만큼, 군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실질 소득을 높이는 데 최우선적으로 사용하겠다는 취지다.

이처럼 문 후보는 단순히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을 주겠다'는 약속을 넘어, 720억 원 규모의 재원 마련 방안도 치밀하다. ▲ 전시성 축제 및 시급하지 않은 토목 사업의 전면 구조조정 ▲ 화순전남대병원과 연계한 지자체 최초 '바이오-메디컬 투자 지주사' 설립을 통한 수익 배당 ▲ 최고 등급으로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민생 우선 배정 등을 통해 예산의 주권을 화순군민에게 돌려주겠다고 공언했다.

   
 

■ "이제는 우리 편 들어줄 문행주가 정답" 뜨거운 민심 !!

어르신들은 "지금까지 군수들은 화순을 크게 만든다고만 했지, 우리 노인들 주머니 사정은 잘 몰랐다"며 "영광처럼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을 주겠다는 문행주 후보를 보니 '아, 이 사람이 진짜 우리 편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직 군수가 안 나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문행주 후보가 영광군처럼 우리 군민들에게도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을 준다고 하니 마음이 놓인다”며 “노년에 용돈 걱정 안 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줄 후보는 문행주밖에 없는 것 같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청년층과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감지된다. 자녀를 키우는 40대 학부모 최 모 씨는 "고물가 시대에 월 10만 원, 가구당으로 치면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는 건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라며 "전시성 축제나 불필요한 토목 공사 예산을 줄여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보니 믿음이 간다"고 전했다.

화순읍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 모 씨는 "옆 동네 영광에서 지원금이 풀릴 때 지역 경기가 살아나는 걸 보며 정말 부러웠다"면서 "군민들이 돈을 써야 화순이 산다는 문행주 후보의 말이 백번 맞다. 소상공인 매출로 100% 연결되는 이 구조야말로 화순 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예산 주권, 화순군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군수의 책무"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는 가히 독보적이다. 화순매일신문이 ㈜원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1월 20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문 후보는 적합도 28.5%를 기록했다. 이는 불과 보름 전인 1월 6일 조사(광주MBC 등 공동의뢰) 당시의 16.0%에서 무려 12.5%p가 상승한 수치로, 선두권이었던 윤영민 후보와 소수점까지 동일한 공동 1위에 올라서는 '골든크로스'를 이뤄냈다. 화순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 메시지가 여론조사 1위라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민생 제일주의'를 앞세운 문 후보의 행보가 화순의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급등의 비결로 문 후보의 영광군의 사례를 뛰어넘는 강력한 민생 지원책을 내놓으며 "믿음직하고 솔직한 후보"라는 평가를 이끌어내며 구복규 현 군수의 불출마 선언 이후, 그를 지지하던 표심과 부동층의 마음을 빠르게 흡수한것으로 보인다.

문행주 후보는 "군민이 행복하지 않은 행정은 존재 이유가 없다"며 "영광이 부럽지 않은 화순,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주머니가 든든해지는 '주민주권 전성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호소했다.

이어 "평생 화순을 일궈오신 어르신들이 노년에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군수의 당연한 책무"라며 "영광이 부럽지 않은 화순, 어르신들이 가장 대우받는 화순 전성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약속했다. 군의원 8년, 도의원 8년, 16년의 의정 경험으로 다져진 정책 디테일과 민심을 읽는 따뜻한 시선이 결합된 '문행주 대세론'이 화순의 새로운 지도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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