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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청정마켓, 남도장터 시스템 도입 구매율 높인다 !!남도장터-시군 연계, 공동 마케팅 판로 확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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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2.01  2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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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지난 28일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남도장터, 고흥군, 영암군과 함께 ‘남도 장터-시군 몰 연합 시스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완도군·영암군·고흥군 부군수와 (재)남도장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시군·온라인 쇼핑몰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하는 운영 체계에 뜻을 모았다.

   
   ▲  완도군, 남도 장터-시군 몰 연합 시스템 업무 협약 체결

협약으로 완도청정마켓은 남도장터의 쇼핑몰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 결제, 정산 기능 등을 단일화한다.

또한 통합 회원 정보를 공유하여 다양한 프로모션, SNS 홍보 등을 통해 완도청정마켓 브랜드 노출과 구매율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연합 시스템은 3월 중순 데이터 이전 완료 후 가동되며,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한 후 지역사랑상품권 통합 플랫폼(Chak) 결제를 도입해 사용자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범우 부군수는 “시군 몰 연합 시스템을 통해 완도 전복 등 특산물 온라인 유통이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소비자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완도군 특산물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에서는 싱싱한 전복과 김, 미역, 다시마, 톳 등 각종 해조류와 간편 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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