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설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소비촉진 행사 풍성 !!공직자 장보기 행사·온누리상품권 환급으로 지역상권 응원, 전라권 최다 4개 시장 선정…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환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2.03  01:2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를 운영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2월 2일부터 14일까지 8개 국·소·단과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약 1,4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촉진을 통해 전통시장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  목포시, 설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소비촉진 행사 풍성

또한 목포시는 해양수산부 주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중앙식료시장, 동부시장, 자유시장, 청호시장 등 4개 시장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라권에서 가장 많은 시장이 선정된 사례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중앙식료시장, 동부시장, 자유시장, 청호시장에서 진행되며,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 환급되며, 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적극 홍보해 경기침체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과 가정의 날 등 총 9차례의 특별전을 개최해 전라권 최다 실적을 기록했으며, 약 19억 원의 환급액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