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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코코넛 한국본부-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MOU 맺어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재학생 민준홍 학생이 코코넛을 후원하며 연결...노트북, 의류 등 학교에서 학생들과 바자회 열어 후원 연계 계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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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2.03  21: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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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조쉬버클교장, 가운데 코코넛 서영란사무처장, 민준홍학생의 통역을 통해 대화하고 있다.

사단법인코코넛 한국본부(광주광역시)는 26년 1월 28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대표 김윤곤)와 MOU를 맺었다.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캐나다 학교법인이 설립했으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편성되어 있다.

24년 10월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민준홍 학생이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를 후원하기 위해 일일찻집을 열어서 기금을 모아 보냈던 것이 계기가 되어 이번 MOU까지 연결되었다.

   
  ▲ 칼빈국제학교 조쉬버클교장, 코코넛 최윤정상임이사와 협약를 했다.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조쉬버클(Josh Berkal) 교장은 “코코넛 열매처럼 생명수가 되어 주는 코코넛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학교에서 노트북, 의류 등 학생들과 바자회를 열어 아프리카에 함께 후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코코넛 최윤정 상임이사는 “민준홍 학생의 선한 영향력이 전달되어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까지 연결되었다. 앞으로 제2, 제3의 선한 일들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며 답변했다.

   
  ▲ 칼빈국제학교 조쉬버클 교(가운데,) 왼쪽에 민준홍학생과 코코넛임직원들과 함께

한편 (사)코코넛은 인권인성교육, 구호사업, 노인복지문화사업(재능지원), 환경개선사업의 주요 4가지 사업으로 광주광역시에 본부를 두고 선도적인 사업을 펼치는 국제NGO 단체이다. 문의 전화는 1551-2347 문의하면 된다. www.coconutngo.org 홈페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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